
예금주 : (주)에이스관광여행사

여행기간
당일

출발일
매주 화, 토

교통편
28인승 우등리무진

여행지역
경남

적립포인트
1,000P (예약 1건당 1회 적립)

최소출발인원
15명
포항 출발 |
06:00 |
포항 출발 , 포항 출발 1 경유지 양덕 출발~ |
|---|---|---|
휴게소 |
08:00 |
휴게소 1회 경유.개별간식·화장실 |
통영 |
10:30 |
연명항 도착 후 유람선 탑승(15분 소요) - 만지도, 연대도 섬 관광 중식 - 개별 자유식 ( 멍게.전복비빔밥, 해물탕 추천) *명품관광코스 : 2시간 (출렁다리~연대몽돌해변~만지도) *산행 및 트래킹 코스 : 3시간 30분 (출렁다리~연대도지겟길~만지도)
만지도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만지도는 지네에 비유되며, 인근 북쪽에 위치한 저도는 닭에 인근 동쪽에 위치한 연대도는 솔개에 비유되어 서로 먹이사슬에 있어 함께 번성할 길지라 한다. 동쪽의 반도부는 암석해안을 이루고 있고 참돔, 감성돔, 농어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혀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다.
ⓒ한국관광공사
연대도
옛날 왜적의 침략에 산정에서 불을 피워 연기로 위급함을 알렸던 연대가 설치된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섬 주변의 넉넉한 어자원과 수려한 풍광, 신석기 시대의 흔적인 패총이 있는 섬이다.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와 해변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옛 어른들이 지게를 지고 나무를 하러 다니던 길이라해서 ‘지겟길’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섬의 5부 능선을 따라 도는 일주 산책로로 섬의 수련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작은 몽돌해수욕장, 해마다 장관을 연출하는 다랭이 꽃밭 등 연인과 가족이 즐길수 있는 휴양섬이다. 또한 2007년 에코 아일랜드조서지로 선정된 후 섬 내 주요 건물들을 천연 재생 에너지 활용 및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시브 하우스로 리모델링하였고, 2011년에는 태양광 발전소 완공 후 에너지 자립을 이뤘으며, '화석연료·일회용품·재활용 불가 쓰레기' 없는 원칙에 따른 탄소없는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렇듯 자연에너지를 사용하여 화석에너지 제로의 섬으로 변모했으며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모범지역이다.
ⓒ한국관광공사
|
통영 출발 |
16:30 |
포항 귀환 (포항으로 귀환 시 휴게소 1회 경유) |
포항 |
20:30 |
포항 도착 |
여행예약방법
포항 출발 |
06:00 |
포항 출발 , 포항 출발 1 경유지 양덕 출발~ |
|---|---|---|
휴게소 |
08:00 |
휴게소 1회 경유.개별간식·화장실 |
통영 |
10:30 |
연명항 도착 후 유람선 탑승(15분 소요) - 만지도, 연대도 섬 관광 중식 - 개별 자유식 ( 멍게.전복비빔밥, 해물탕 추천) *명품관광코스 : 2시간 (출렁다리~연대몽돌해변~만지도) *산행 및 트래킹 코스 : 3시간 30분 (출렁다리~연대도지겟길~만지도)
만지도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만지도는 지네에 비유되며, 인근 북쪽에 위치한 저도는 닭에 인근 동쪽에 위치한 연대도는 솔개에 비유되어 서로 먹이사슬에 있어 함께 번성할 길지라 한다. 동쪽의 반도부는 암석해안을 이루고 있고 참돔, 감성돔, 농어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혀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다.
ⓒ한국관광공사
연대도
옛날 왜적의 침략에 산정에서 불을 피워 연기로 위급함을 알렸던 연대가 설치된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섬 주변의 넉넉한 어자원과 수려한 풍광, 신석기 시대의 흔적인 패총이 있는 섬이다.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와 해변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옛 어른들이 지게를 지고 나무를 하러 다니던 길이라해서 ‘지겟길’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섬의 5부 능선을 따라 도는 일주 산책로로 섬의 수련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작은 몽돌해수욕장, 해마다 장관을 연출하는 다랭이 꽃밭 등 연인과 가족이 즐길수 있는 휴양섬이다. 또한 2007년 에코 아일랜드조서지로 선정된 후 섬 내 주요 건물들을 천연 재생 에너지 활용 및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시브 하우스로 리모델링하였고, 2011년에는 태양광 발전소 완공 후 에너지 자립을 이뤘으며, '화석연료·일회용품·재활용 불가 쓰레기' 없는 원칙에 따른 탄소없는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렇듯 자연에너지를 사용하여 화석에너지 제로의 섬으로 변모했으며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모범지역이다.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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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출발 |
16:30 |
포항 귀환 (포항으로 귀환 시 휴게소 1회 경유) |
포항 |
20:30 |
포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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