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주 : (주)에이스관광여행사

여행기간
당일

출발일
상시운영

교통편
28인승 우등리무진

여행지역
전남

적립포인트
1,000P (예약 1건당 1회 적립)

최소출발인원
15명
포항 출발 |
06:00 |
포항 출발 - 1경유지(양덕)출발 |
|---|---|---|
휴게소 |
07:30 |
휴게소1회 경유 07:30~07:45(15분) 자유시간 |
순천 |
10:00 |
순천 선암사 도착 -UNESCO 세계유산 사찰 -선암사 홍예문 & 옛다리 포토존 -고요한 숲길 산책으로 힐링 중식(개별식)-선암사 입구 식당가 이용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
| 13:00 |
순천만국가정원 (입장료 불포함 - 순천만습지+순천만국가정원 10,000원/1인) - 가을 꽃 정원/ 세계 정원 존🌸 - 정원열차(선택) 타보는 재미
순천만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 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되어 있다. 봄이 되면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룬다. 또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이 일렁인다. 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하고 있다. 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 타 이동하면 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이어주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운영한다.
ⓒ한국관광공사
|
|
포항으로 출발 |
17:00 |
포항으로 출발 - 귀환시 휴게소 1회 경유 |
포항 도착 |
20:30 |
포항 도착 |
여행예약방법
포항 출발 |
06:00 |
포항 출발 - 1경유지(양덕)출발 |
|---|---|---|
휴게소 |
07:30 |
휴게소1회 경유 07:30~07:45(15분) 자유시간 |
순천 |
10:00 |
순천 선암사 도착 -UNESCO 세계유산 사찰 -선암사 홍예문 & 옛다리 포토존 -고요한 숲길 산책으로 힐링 중식(개별식)-선암사 입구 식당가 이용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
| 13:00 |
순천만국가정원 (입장료 불포함 - 순천만습지+순천만국가정원 10,000원/1인) - 가을 꽃 정원/ 세계 정원 존🌸 - 정원열차(선택) 타보는 재미
순천만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 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되어 있다. 봄이 되면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룬다. 또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이 일렁인다. 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하고 있다. 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 타 이동하면 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이어주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운영한다.
ⓒ한국관광공사
|
|
포항으로 출발 |
17:00 |
포항으로 출발 - 귀환시 휴게소 1회 경유 |
포항 도착 |
20:30 |
포항 도착 |

평일/주말 상이, 상품별 개별 안내
항공사 및 주관 여행사 규정에 따름, 상품 일정표 하단의 취소규정 참고
· 취소 접수는 평일 09:00~16:00까지 유효합니다.
· 16시 이후 접수, 주말 및 공휴일 접수는 다음 영업일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 예약 인원, 상황에 따라 부득이하게 환불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여행 참여가 불가할 경우, 진료확인서 제출 시 여행자 본인에 한하여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