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주 : (주)에이스관광여행사

여행기간
당일

출발일
매주 화,토,일 출발

교통편
28인승 우등리무진

여행지역
경남

적립포인트
1,000P (예약 1건당 1회 적립)

최소출발인원
15명
포항 |
06:30 |
포항출발 |
|---|---|---|
휴게소 |
08:00 |
휴게소1회 경유(15분) |
남해 |
10:30 |
독일마을 도착
남해독일마을
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되었던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하며 형성된 독특한 테마 마을이다. 파독 근로자들의 삶과 문화를 기념하고 이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언덕을 따라 늘어선 독일식 주택들이 마치 유럽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붉은 지붕과 알록달록한 외벽이 특징인 마을 주택 일부는 여행객을 위한 숙박 시설로 운영되어 현지 가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마을 내 카페와 음식점에서는 독일식 소시지와 맥주 등을 맛볼 수 있어, 한국 속 작은 독일의 정취를 오감으로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한국관광공사
|
| 12:00 |
중식- 여원식당 : 멸치쌈밥정식 / 갈치구이 / 갈치찌개 중 선택 1 |
|
| 13:30 |
보리암 (입장료 포함)
금산 보리암(남해)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이다. 경내에는 원효대사가 좌선했다는 좌선대 바위가 눈길을 끌며, 부근의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은 금산 38경 중의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 양양군 낙산사 홍연암, 경기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로 신도들이 연일 줄지어 찾고 있다. 빼어난 경치와 남해의 금강, 동물 형상의 바위가 많아 바위동물원으로 불리는 금산. 쪽빛 바다와 초록빛 들녘의 조화를 내려다볼 수 있는 산으로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금산 정상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 중 가장 유명한 보리암이 있다.
ⓒ한국관광공사
|
|
하동 |
16:00 |
하동케이블카 (케이블카비 포함) 하동케이블카
하동케이블카는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이며, 금오산 정상 부근에는 둘레길이 조성돼 여유로운 산책과 볼거리로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은 지리산의 웅장함과 다도해의 아름다움에 광양만의 현대적 발전상이 서로 어우러져 천혜의 경관을 만들어 내고 있는 곳이다. 하동 케이블카는 그 어느 곳보다 시야가 넓고 많은 섬들을 볼 수 있다. 케이블카 타고 오르내리는 동안 눈을 떼게 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동쪽으로는 해맞이를, 서쪽으로는 저녁노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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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포항으로 출발 - 귀환시 휴게소 1회 경유 |
|
포항 |
20:30 |
포항 도착 |
여행예약방법
남해 식도락 여행 - 멸치쌈밥전문 여원식당
멸치쌈밥정식 (쌈밥+회무침+멸치튀김) / 갈치찌개 / 갈치구이 - 선택 1
포항 |
06:30 |
포항출발 |
|---|---|---|
휴게소 |
08:00 |
휴게소1회 경유(15분) |
남해 |
10:30 |
독일마을 도착
남해독일마을
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되었던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하며 형성된 독특한 테마 마을이다. 파독 근로자들의 삶과 문화를 기념하고 이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언덕을 따라 늘어선 독일식 주택들이 마치 유럽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붉은 지붕과 알록달록한 외벽이 특징인 마을 주택 일부는 여행객을 위한 숙박 시설로 운영되어 현지 가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마을 내 카페와 음식점에서는 독일식 소시지와 맥주 등을 맛볼 수 있어, 한국 속 작은 독일의 정취를 오감으로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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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 여원식당 : 멸치쌈밥정식 / 갈치구이 / 갈치찌개 중 선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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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보리암 (입장료 포함)
금산 보리암(남해)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기이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절이다. 경내에는 원효대사가 좌선했다는 좌선대 바위가 눈길을 끌며, 부근의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은 금산 38경 중의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 양양군 낙산사 홍연암, 경기 강화도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로 신도들이 연일 줄지어 찾고 있다. 빼어난 경치와 남해의 금강, 동물 형상의 바위가 많아 바위동물원으로 불리는 금산. 쪽빛 바다와 초록빛 들녘의 조화를 내려다볼 수 있는 산으로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금산 정상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 중 가장 유명한 보리암이 있다.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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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
16:00 |
하동케이블카 (케이블카비 포함) 하동케이블카
하동케이블카는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이며, 금오산 정상 부근에는 둘레길이 조성돼 여유로운 산책과 볼거리로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은 지리산의 웅장함과 다도해의 아름다움에 광양만의 현대적 발전상이 서로 어우러져 천혜의 경관을 만들어 내고 있는 곳이다. 하동 케이블카는 그 어느 곳보다 시야가 넓고 많은 섬들을 볼 수 있다. 케이블카 타고 오르내리는 동안 눈을 떼게 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동쪽으로는 해맞이를, 서쪽으로는 저녁노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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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포항으로 출발 - 귀환시 휴게소 1회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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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20:30 |
포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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